발급 날짜보다 귀속연도를 먼저 보세요지원사업 접수 마감에 맞춰 오늘 소득금액증명을 발급했는데, 담당자가 다시 제출하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문서가 오래돼서가 아니라 증명하는 소득의 연도가 요청과 달라서일 수 있습니다. 발급일은 문서를 만든 날짜이고 귀속연도는 소득이 발생한 기간입니다. 두 날짜를 같은 의미로 읽으면 최근 발급본을 준비하고도 필요한 내용을 증명하지 못합니다.신청 안내문에서 소득금액증명이라는 정확한 문서명과 필요한 귀속연도를 찾아 적으세요. “최근 소득자료”라고만 되어 있다면 한 해인지 여러 해인지, 신청자만 필요한지 가구원의 자료도 필요한지 담당자에게 묻습니다. 본인이 편한 연도를 골라 제출하는 것보다 요구 범위를 먼저 정리하는 편이 재발급을 줄입니다.급여와 사업소득이 함께 있다면직..